박민영, 탱크톱으로 드러낸 복근…섹시美 발산
    • 입력2019-02-12 06:50
    • 수정2019-02-12 06:50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배우 박민영이 탱크톱으로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박민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ack to work(다시 일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렬한 레드 패션을 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탱크톱을 착용해 드러난 복근과 레드립이 섹시미를 더했다.


한편 박민영은 tvN 새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출연을 확정했다. '그녀의 사생할'은 프로 정신으로 무장한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그 본연의 얼굴은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와 그런 덕미를 덕질하는 그녀의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소꿉친구 은기 사이에서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박민영 인스타그램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5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