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EDM 지존'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 6월 전격 방한
    • 입력2019-02-11 17:56
    • 수정2019-02-1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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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현존 최고의 슈퍼스타 DJ 연합인 3인조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악스웰·세바스티안 인그로소·스티브 안젤로)가 오는 6월 한국을 찾는다.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는 올해 6월 7~9일 사흘간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페스티발인 ‘울트라 코리아 2019’ 행사를 찾을 전망이다.

지난 주말 서울 곳곳엔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의 첫 내한 공연을 암시하는 티저 포스터가 내걸렸다. 이 때문에 음악 팬 사이에선 올 여름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의 방한 소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일렉트로닉 음악계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큰 팬덤을 일으킨 전설적인 그룹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는 멤버 개개인이 모두 일렉트로닉 음악씬의 슈퍼스타들이다. 2010년 결성된 뒤 각종 각종 유명 DJ 페스티발의 메인 무대를 장식하며 전 세계를 누볐지만 2012년 6월 돌연 그룹의 해체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지난해 3월 울트라 마이애미 20주년 특별 공연에서 깜짝 재결합 무대를 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울트라 코리아는 올해 6월 7~9일 개최된다. 올해 라인업과 개최 장소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울트라 코리아 2019 어드밴스 티켓은 현재 판매 중이다.


monami15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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