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논란' 판빙빙, 설 연휴 근황 포착…닮은꼴 가족과 '밝은 미소'
    • 입력2019-02-11 13:10
    • 수정2019-02-11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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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중국 배우 판빙빙의 근황이 공개됐다.


판빙빙의 동생이자 가수인 판청청은 지난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명절에는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하기. 제 가족을 소개할게요. 우리 엄마, 아빠, 누나예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판청청과 판빙빙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었다. 판빙빙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판청청과 장난기 가득한 셀피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우애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판청청과 그를 똑닮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꼭 끌어안고 애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7월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8억 8394만 위안(한화 약 1462억원) 벌금을 납부했지만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고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있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판청청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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