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최주원, 김소현 주연 '좋아하면 울리는' 캐스팅
    • 입력2019-02-08 09:17
    • 수정2019-02-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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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즈] 최주원
[스포츠서울 조성경기자] 신예 최주원이 김소현 주연의 ‘좋아하면 울리는’에 캐스팅됐다.

8일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신예 최주원이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업체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극본 이아연, 서보라/연출 이나정)’에 출연한다. 주원 역으로 활약을 펼칠 최주원에게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은 반경 10미터 안에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익명으로 알려주는 앱이 존재하고 보편화됐지만, 여전히 자신과 상대방의 진심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드라마 ‘쌈 마이 웨이’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나정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여기에 이아연 서보라 작가가 집필에 참여, 8부작으로 제작된다.

언플러그드 보이, 오디션 등으로 유명한 작가 천계영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앞서 김소현과 정가람, 송강 등이 출연을 확정 지어 제작 단계에서부터 열띤 화재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극중 최주원이 맡은 ’주원‘역 은 극 중 ’선오(송강 분)‘의 같은 반 친구로 장난기 가득하고 에너지 넘치는 고등학생의 모습을 선보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앞서 최주원은 사전제작 드라마 ‘절대 그이(연출 정정화,극본 양혁문,제작 아폴로픽쳐스)’ 에서 라이징스타 ‘화니’ 역할로 당돌한 모습을 보여주며 본격 데뷔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은 2019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cho@sportsseoul.com
사진 | 웨이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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