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앤 블랙 패션" 수지, '디올' 행사장 밝힌 극강 미모 [SS스타일]
    • 입력2019-01-15 09:57
    • 수정2019-01-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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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배우 수지가 반짝이는 극강의 미모로 ‘디올 레이디 아트#3’ 전시장을 밝혀 화제다.

지난 14일 청담동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디올 4층 ‘디올 레이디 아트#3(DIOR LADY ART#3)’ 전시장을 방문한 수지는 심플한 화이트 앤 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의 티어트 스커트를 매치한 수지는 블랙의 넥타이와 볼드한 벨트와 앵클부츠로 소녀스러운 청순미를 발산했으며, 실버 비즈 장식이 돋보이는 미니 레이디 디올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이날 수지가 착용한 제품은 이번 디올 레이디 아트#3에 참여한 콜롬비아의 작가 올가 드 아마랄의 작품으로 코르크 그레인드 송아지 가죽을 사용했으며, 튜브 비즈 자수 장식이 우아한 품격을 자랑한다.

한편, 올해로 3번째를 맞은 디올 레이디 아트#3 전시는 디올의 시그니처 백인 ‘레이디 디올 백’을 세계 각지의 유명 여성 아티스트 11인이 재해석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오는 27일까지 청담동 하우스 오브 디올 4층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에 참여한 11인의 아티스트들은 한국의 설치 미술가 이불(한국)을 비롯해 올가 드 아마랄(콜롬비아), 폴리 아펠바움(미국), 불착 빈골(터키), 이자벨 코르나로(프랑스), 하루카 코진(일본), 야나이나 채페(미국), 모간 침버(프랑스), 패 화이트(미국), 리 슈루에이(중국), 미클린 토마스(미국) 등이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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