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주진모, 10세 연하 의사 연인은 민혜연 원장?
    • 입력2019-01-12 20:28
    • 수정2019-01-12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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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배우 주진모가 열애 중이다.

12일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이날 보도된 10세 연하 의사와의 열애설에 관해 "최근에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후 한 매체는 주진모의 열애 상대가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출연했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원장이라고 보도했다.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한 민 원장은 MBC '기분 좋은 날' SBS '좋은 아침'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해당 보도에 관해 소속사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열애 상대에 관해선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한편 주진모는 다음 달 방영을 앞둔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할 예정이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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