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g→50kg' 몸무게 절반 감량해 다이어터 '롤모델' 된 유튜버
    • 입력2019-01-12 07:00
    • 수정2019-01-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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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윤소윤 인턴기자]다이어트 유튜버 지니(본명·윤진)가 100kg의 몸무게에서 총 50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래 몸무게의 2분의 1을 감량해 많은 다이어터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등극한 지니의 사진이 공유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잘록한 허리라인과 선명한 복근 등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지니는 3년 전까지만 해도 166cm에 100kg에 달했다. 새롭게 시작될 대학 생활을 앞두고 건강한 몸을 가꾸고 싶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3년 후인 지금 지니는 원래 몸무게의 반인 50kg 밖에 나가지 않는다. 그는 오랫동안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 지금의 몸을 만들었다.


한편, 지니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JINI's Wellness 이상한 나라의 웰니스'는 구독자 수가 13만 명에 달하며 다이어트와 관련된 다양한 꿀팁을 제공한다.


younwy@sportsseoul.com


사진 | 지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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