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어 시리아도 감독 경질…아시안컵 '수장들의 무덤'
    • 입력2019-01-11 11:06
    • 수정2019-01-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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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아시안컵 조별리그서부터 감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태국에 이어 시리아 대표팀 감독이 조별리그에서 전격 경질됐다.

시리아축구협회는 11일(한국시간) B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요르단에 0-2로 패한 뒤 베른트 슈탕게(71·독일) 감독을 해임한다고 발표했다. 호주와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아이만 하켐 전 감독이 지휘봉을 잡기로 했다. 앞서 태국도 지난 7일 A조 개막전에서 인도에 1-4 참패한 뒤 밀로반 라예바치(65·세르비아) 감독을 경질한 적이 있다.

시리아는 1차전에서 팔레스타인과 0-0으로 비긴 데 이어 2차전 상대인 요르단에 0-2로 지면서 1무 1패(승점 1)를 기록, 조 3위로 밀려났다. 요르단은 ‘디펜딩 챔프’ 호주에 이어 시리아까지 잡으면서 2연승으로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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