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가창력으로 인기…우리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우즈벡 소녀
    • 입력2019-01-11 07:00
    • 수정2019-01-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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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혼혈로 한국에서 활동 중인 유튜버 카리모바 엘리나가 주목된다.


1998년생인 엘리나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어린 시절 한국에서 성장해 한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영어 등 총 4개국어를 할 줄 아는 것으로 알려졌다.


엘리나는 빼어난 외모뿐 아니라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틱톡에서는 100만 이상의 팔로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유튜브에서는 40만여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SNS에서 큰 사랑을 받는 엘리나의 미모를 그의 인스타그램 속 일상 모습을 통해 알아보자.







purin@sportsseoul.com


사진 | 엘리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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