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하기 아까운 수영복 자태"…완벽 몸매 과시한 김민
    • 입력2019-01-10 06:55
    • 수정2019-01-1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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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배우 김민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보다 더 좋은 날씨는 없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은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채 해변가를 거닐고 있다. 40대 중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보디라인과 완벽한 비율, 쭉 뻗은 각선미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햇볕에 그을린 듯한 구릿빛 피부는 건강한 매력을 한층 더 드높였다.


한편, 지난 2006년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한 김민은 현재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다. 결혼식 이후 연예계 은퇴 수순을 밟았으나 2017년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해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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