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신기루, 내년 1월 결혼…박나래·장도연 축사 '의리'
    • 입력2018-12-17 16:46
    • 수정2018-12-1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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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코미디언 신기루가 내년 1월 결혼하는 가운데, 박나래와 장도연이 돈독한 의리를 과시했다.

17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신기루가 내년 1월 5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1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웨딩 화보 속에는 신기루와 예비 신랑의 행복한 모습부터 들러리로 참석한 박나래·장도연·허안나·곽현화·이은형·양귀비의 자태가 담겼다. 박나래를 비롯한 코미디언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신기루의 결혼을 축복하기 위해 시간을 냈다는 후문이다.


신기루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코미디언 이용진이, 축사는 박나래와 장도연이 각각 맡는다. 축가는 가수 나비가 부르며 신기루와 예비 신랑이 준비한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5년 KBS '폭소클럽'으로 데뷔한 신기루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tvN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맹활약했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ㅣ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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