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동성 스캔들 터졌다…모델 케이트 해리슨과 진한 키스[할리웃톡]
    • 입력2018-12-06 09:05
    • 수정2018-12-06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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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클로이 모레츠(21)가 모델 케이트 해리슨(27)과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클로이 모레츠가 케이트 해리슨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케이트 해리슨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해리슨, 랜디 오크스 부부의 딸로 유명한 모델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말리부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고, 식당 밖으로 나와 길거리를 활보하며 키스를 나눴다. 매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클로이 모레츠와 케이트 해리슨은 서로의 몸을 밀착 시키고 친근하게 스킨십을 나누고 있다. 또한 클로이 모레츠는 케이트 해리슨의 턱에 키스를 하고, 이어 두 사람은 볼이 아닌 입술에 진한 키스를 나눴다.


이 모습은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고,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연인 사이인지 친구 사이인지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한편, '힛걸'로 인기를 끈 클로이 모레츠는 축구스타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최근 다시 결별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tvN 'SNL' 시리즈에 출연하는 등 한국 팬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엘르 제공, 마리끌레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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