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닷♥' 홍수현, 오늘(6일) 마이크로닷 부모 사건 이후 첫 공식석상
    • 입력2018-12-06 07:27
    • 수정2018-12-0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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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기자]배우 홍수현이 래퍼이자 연인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논란 이후 첫 공식 석상에 나선다.

홍수현은 오늘(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리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2' 제작 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앞서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과거 충북 제천 송학면에서 목장을 운영하던 마이크로닷 부모는 1997년 5월 친척, 동네 이웃, 친구 등 지인 10여 명에게 20억 원대 돈을 빌린 뒤 잠적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됐다. 현재 경찰은 마이크로닷 부모와 관련해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에 적색수배를 요청한 상태다. 이 사실이 알려진 후 마이크로닷은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연예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 마이크로닷과 공개 열애 중인 홍수현에게 애꿎은 불똥이 튀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홍수현을 향해 두 사람의 연인 관계 정리를 종용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마이크로닷의 부모를 데려오라"는 등 도를 넘는 반응을 보이는 이도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진위를 떠나 해당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홍수현이 애먼 피해를 보게 된 것. 이와 관련해 그가 공식 석상에서 직접 입을 열게 될지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


한편, 지난 7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12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최승섭·김도훈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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