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혹적 뒤태"…브라톱+레깅스로 몸매 뽐낸 진재영
    • 입력2018-12-05 06:30
    • 수정2018-12-0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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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배우 진재영이 아름다운 뒤태를 공개했다.

진재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다른 사람보다 멋져서, 능력이 뛰어나서, 매력적이어서가 아니에요. 세상에 당신 같은 존재가 당신밖에 없기 때문이에요. 특별한 당신을, 당신부터 사랑하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채 창문 앞에 서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겼다. 4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잘록한 허리선과 쭉 뻗은 각선미,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시선을 끌었다.



그는 "간밤에 비가 내리더니, 제법 찬 바람이 불더니, 캐럴이 아름다운 아침이에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따뜻한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는 진재영은 쇼핑몰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진재영 인스타그램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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