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클랜드 왕복 84만원부터' 에어뉴질랜드 얼리버드 특가 진행
    • 입력2018-12-03 17:32
    • 수정2018-12-0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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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 드림라이너 항공기

[스포츠서울 이우석 전문기자] 에어뉴질랜드는 2019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을 3일부터 3주 동안 진행한다.
이달 21일까지(2019년 4월1일~7월11일 출발 기준) 발권하는 탑승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내년 휴가 계획을 미리 준비하는 이들을 위해 출발 기간을 7월까지 확대했으며, 일본 (나리타) 및 중국 상하이, 홍콩, 타이베이 경유편도 포함됐다.

한국-오클랜드 구간의 경우 편도는 42만원, 왕복은 84만원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국내선 추가도 가능하며 크라이스트처치 편도 7만원, 퀸스타운 편도 14만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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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마운트 쿡

안전하며 공기 청정 지역이자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뉴질랜드로의 자유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에어뉴질랜드 특가 프로모션은 뉴질랜드로의 여행을 미리 계획하고 계신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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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항의 석양.

얼리버드 특가 프로모션은 일본·홍콩·상해·대만 노선 이용이 가능해 보다 더 다양하고 편리하게 뉴질랜드 오클랜드 뿐만 아니라 다양한 도시, 호주 그리고 태평양 주변섬 국가들까지로의 여행이 가능하다.

에어뉴질랜드 한국 공식 홈페이지에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다.
demor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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