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매력과 화려함의 향연~[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8-11-30 20:28
    • 수정2018-11-3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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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제주 | 이주상기자] 30일 제주시 제주대학교 오라캠퍼스 실내체육관에서 SBS Plu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파이널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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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장윤주, 서장훈, 써니, 김수로(왼쪽부터)가 MC를 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이번 대회에는 1600여명의 예선자들이 출전해 이날 결선에 30명이 최종적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날 무대는 화려함의 극치였다. 김수로, 김원중, 써니, 장윤주 등 4명의 멘토들이 장장 5개월 동안 함께 한 참가자들과 무대를 꾸며 서바이벌 프로그램 특유의 긴장감과 함께 재미를 더했다.

슈퍼모델 박제린-윤준협, 잘 어울리죠~[포토]
대상을 차지한 윤준협이 런웨이를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파이널 스테이지인 만큼 런웨이쇼, 뮤지컬 갈라쇼, 파워쇼 등에서 4팀 4색의 개성을 십분 발휘해 대회장을 찾은 관객들은 물론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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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또한 이선진, 박둘선 등 원조 슈퍼모델들이 화려한 패션쇼를 펼쳐 많은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상에는 대학교 1학년생인 윤준협이 차지했다. 윤준협은 “내가 잘 났기 때문에 대상을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예술가가 되겠다. 특히 많은 도움을 준 김수로 멘토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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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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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이번 대회는 27년 슈퍼모델 역사상 처음으로 서바이벌 시스템을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를 총괄한 이상수 SBS Plus 본부장은 “모델이 단지 런웨이를 소화하는 시대는 지났다. 지금은 ‘모델테이너’의 시대다”라며 “런웨이 뿐 만 아니라 퍼포먼스 중심으로 꾸몄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사람들은 모델일과 연기 등 여러 일을 소화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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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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