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스카이캐슬’, 토탈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영림키친’ 제품협찬
    • 입력2018-11-30 22:30
    • 수정2018-11-3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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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수지기자]지난 23일 첫 방송된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이 첫 방송부터 현실감있는 소재와 박진감 넘치는 충격 전개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스카이 캐슬은 상위 0.1%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본인 자녀들을 명문대에 합격시키기 위해 입시 전쟁을 벌이고, 욕망과 이기주의로 인해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다루는 리얼 코믹 풍자극 이다. 유현미 작가님의 집필력, 조현탁 감독님의 연출력 거기에 내노라하는 배우분들의 연기력까지 더해져 ‘스카이 캐슬’은 더욱 흥행하여 겨울철 안방극장을 책임져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카이캐슬’에서는 상위 0.1%들의 타운하우스 그 내부의 인테리어 또한 볼거리 중 하나로 손 꼽히고 있다. 특히 4명의 여자 주인공 집의 럭셔리한 주방가구는 영림키친 제품들이다. 한서진(염정아 분)의 주방은 영림키친 레이나 쉐이커 화이트 제품이다. 골드포인트가 돋보이는 세미클래식 키친 컨셉의 레이나 제품은 우드의 리얼감이 살아있는 고급 PP시트로 마감된 제품에 클래식 디자인과 골드 프레임을 더해 고전적이면서 화려한 유럽식 주방을 연출해준다.


언제나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로스쿨 교수 남편을 둔 노승혜(윤세아 분)의 주방은 그 가족의 분위기를 닮아 전체적으로 다크한 분위기에 시크함을 더한 영림키친 지오 그레이스톤 제품으로 상위 0.1% 전문직의 럭셔리한 느낌을 살렸다. ‘지오 그레이스톤’은 다크 그레이 컬러의 색감과 독특한 콘크리트 같은 질감을 더해 도회적 감성을 물씬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눈에 띄는 아일랜드는 측면까지 인조대리석으로 마감하여 무게감을 주고, 오픈 장식장을 설치해 실용성과 동시에 장식적인 요소를 가미했다.


영림키친은 영림몰딩도어와 영림프라임샤시로 유명한 영림의 신규 키친 브랜드로, 다양한 색상과 질감의 도어 디자인과 고객의 주방에 꼭 맞는 설계로 주방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테리어 전문 본사 영업사원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리모델링 플랜을 충분한 상담을 통해 제공해주고 특히 편리한 점은 인테리어 상담과 견적, 시공 및 A/S 서비스가 영림의 책임 하에 원스톱으로 가능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한껏 덜어주고 있다. 현재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는 인천시 남동구에, 송파갤러리는 서울시 송파구 파크하비오에 위치해 있다.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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