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지 G컵의 G걸 문세림, 친구의 남편인 임현규가 이겨서 기뻐요[이주상의 e파인더]
    • 입력2018-11-19 16:22
    • 수정2018-11-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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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림이 18일 열린 더블지FC 01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임현규 선수가 승리해서 너무 기뻐요. 세계 최고예요” 지난 1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신생 격투단체 더블지(Double G)FC(이하 더블지)의 첫 번째 공식대회가 열렸다. 메인이벤트를 장식했던 임현규와 이고르 스비리드의 경기는 시종 박진감 넘치는 경기였다. UFC 7전의 전적을 자랑하는 ‘에이스’ 임현규는 큰 키(187cm)와 리치(2m)를 앞세워 3라운드 내내 이고르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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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림이 18일 열린 더블지FC 01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결국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으로 국내 팬들에게 화려하게 복귀전을 신고했다. 임현규의 승리에 팬들은 크게 환호했다. 환호하는 수많은 남성 팬들 사이로 미모의 한 여성도 손을 흔들며 기뻐했다. 주인공은 더블지의 G걸로 활동하는 문세림이었다. 175cm(G컵) 38-25-38의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문세림은 레이싱 모델이자 피트니스 모델로 수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도 초대 G걸로 케이지와 경기장을 누비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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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림이 18일 열린 더블지FC 01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경기를 빼꼼히 쳐다 본 문세림은 임현규의 손이 올라가자 그제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문세림은 임현규의 아내인 인기 모델 김다나의 친구로 오래전부터 임현규의 지인이었다. 문세림은 “임현규 선수가 친구의 남편이어서 잘 알고 있었다. 10년 만의 국내 복귀라 임현규 선수는 물론 친구도 굉장히 마음을 졸이며 준비했다”며 “그동안 마음고생이 심했을 친구가 떠올랐다. 복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 안도했다”며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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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림이 18일 열린 더블지FC 01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문세림은 G걸로서 각오도 밝혔다. 문세림은 “격투기가 굉장히 인기가 높은 종목임을 알고 있다. G걸로 발탁돼 영광이다. 선수들을 케어 하는 것은 물론 팬들에게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더블지가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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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림이 18일 열린 더블지FC 01에서 섹시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문세림은 전남 F1 서킷을 비롯해서 용인 스피드웨이 등에서 열린 주요 레이싱 대회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14만 여명의 팔로워가 문세림을 따르고 있다. 또한 지난 2015년에는 IFBB 올림피아 아마추어 아시아 챔피언십 비키니 톨 부문 3위와 NFC 전국피트니스선수권대회 여자 비키니 피트니스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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