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300' 산다라박 "투애니원 해체 후 방황…홀로 도전하고파"
    • 입력2018-11-09 22:09
    • 수정2018-11-09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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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산다라박이 진짜사나이300' 출연 계기를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특전사 도전자들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전사 도전을 앞두고 데뷔 3년만에 흑발로 염색한 주이는 "체력은 정말 자신 있는데 웃음을 못 참을까봐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내 흥 넘치는 모습으로 유쾌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산다라박은 '진짜사나이300' 출연 결심을 한 계기에 대해 조금 망설이더니 "투애니원 해체한 뒤로 갈피를 못 잡는 시기이기도 하고,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혼자 해보고 싶었다. 모든 생각을 떨쳐 버리고 도전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짜사나이300'은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55분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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