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년 18세의 슈퍼탤런트 에카테리나 센초바, 너무 성숙한가요?[포토]
    • 입력2018-11-09 13:14
    • 수정2018-11-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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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년 18세의 슈퍼탤런트 에카테리나 센초바, 너무 성숙한가요?[포토]
[스포츠서울 글·사진 파리(프랑스)| 이주상기자] 지난 6일 스위스의 유명 관광지인 빌더스빌의 크리스티나 호텔 스튜디오에서 ‘Supertalent Of The World 시즌 11’(이하 슈퍼탤런트)에 참가중인 네덜란드의 에카테리나 센초바의 인터뷰 및 화보촬영이 진행됐다.

180cm의 장신을 자랑하는 에카테리나는 한눈에 봐도 탄탄하고 아름다운 라인을 자랑했다. 에카테리나는 “어렸을 때부터 킥복싱을 배웠다. 호신용으로 시작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여성에게 건강은 물론 최고의 몸매를 가져다주는 운동이다”라며 웃었다.

에카테리나는 이번 대회에 참가자중 최연소자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8살 소녀다. 에카테리나의 재능은 킥복싱 뿐 만 아니라 노래와 춤도 있다. 블랙핑크나 레드벨벳 등 한국 걸그룹의 노래를 유튜브를 통해 자주 듣는다. 에카테리나는 “한국 엔터테인먼트에도 관심이 많다. 특히 걸그룹의 실력이 굉장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슈퍼탤런트 시즌 11은 이전까지 국내에서 개최된 것을 벗어나 프랑스의 상징인 에펠탑과 개선문 광장에서 펼친 패션쇼를 비롯해서 스위스의 명소인 융프라우 등에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에 열리는 결선은 한국 엔터테인먼트 사상 최초로 에펠탑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슈퍼탤런트는 패션브랜드 뮈샤, 파크랜드 아웃도어, 하배런 메디엔뷰티, TINT BLOCK 등 한류기업들이 협찬사로 참가해 유럽에 한류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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