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새내기 되는 김새론, 성숙해진 미모 '눈길'
    • 입력2018-11-09 06:50
    • 수정2018-11-09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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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김새론의 성숙해진 미모가 화제다.

어린 시절부터 모델 못지않은 8등신 비율로 유명했던 김새론은 19세인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이기적인 비율을 뽐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스무살을 앞두고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 2016년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진학했다가 지난해 학업을 중단하고 자퇴, 홈스쿨링과 연기 활동을 병행했다. 2019학년도 수시 모집을 준비해 온 김새론은 8일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최종 합격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김새론은 최근 개봉한 영화 '동네사람들'에서 강유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김새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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