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파티시에' 유민주, 10일 일반인과 결혼 "사랑 나누며 살겠다"
    • 입력2018-11-07 13:39
    • 수정2018-11-0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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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미녀 파티시에로 이름을 알린 유민주가 결혼한다.


7일 한 매체는 "유민주가 오는 10일 서울 모처에서 일반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 후 유민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크게 유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일하며 조용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오늘 출근 후 결혼 기사가 먼저 올라갔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결혼을 앞두고도 평범히 일하고 있어서 미리 좋은 소식을 많은 분께 전해드리지 못했다"면서 그동안 조용히 지켜주시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 고맙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주 토요일 제가 부끄럽지만, 참 좋은 분과 결혼을 해요. 많은 축하 보내주시면 그만큼 사랑 채워가고 나눠가며 살아가겠다"고 다짐을 드러냈다.


한편, 유민주는 현재 서울 이태원 일대에 위치한 수제 케이크 전문점을 운영 중이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유민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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