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벨까지?"…트와이스, 핼러윈 달군 파격적인 코스프레
    • 입력2018-10-30 06:45
    • 수정2018-10-3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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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그룹 트와이스의 파격적인 핼러윈 팬미팅이 화제다.

트와이스는 지난 28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3주년 팬미팅 '원스 핼러윈'을 열었다.


트와이스 멤버들은 이날 팬미팅에서 트와이스 멤버들은 '역대급' 할로윈 분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연은 캣우먼, 정연은 가오나시, 모모는 크루엘라, 사나는 하트퀸, 지효는 인디언, 미나는 미이라, 다현은 애나벨, 채영은 조커, 쯔위는 유령신부로 분했다.


특히 가오나시로 분한 정연과 애나벨로 분한 다현이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트와이스는 다음 달 5일 신곡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로 컴백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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