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쌍둥이 아빠 됐다 "이보다 더 기쁘고 감사할 수 없어"
    • 입력2018-10-12 09:40
    • 수정2018-10-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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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스포츠서울 최진실기자]가수 유승준이 쌍둥이 아빠가 됐다.

지난 10일 유승준은 자신의 웨이보에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보다 더 기쁘고 감사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얻은 사람입니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살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조심스럽게 쌍둥이를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유승준은 감격스러운 표정으로 아빠가 된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유승준은 이로써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앞서 유승준은 지난 2004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1997년 데뷔해 ‘열정’, ‘나나나’, ‘찾길바래’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과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유승준은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현재 유승준은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true@sportsseoul.com

사진 | 유승준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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