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17세 연하 신부와 제주도 '백년가약'
    • 입력2018-10-10 20:53
    • 수정2018-10-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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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지석기자]소속사 슈퍼잼레코드에 따르면 그룹 DJ DOC의 이하늘(본명 이근배·47)은 10일 오후 5시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 바닷가 한 카페 앞마당에서 17세 연하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축가는 가수 임창정과 래퍼 산이, 사회는 엠씨 딩동이 맡았다. 주례는 없었다.

또 아울러 지누션의 지누와 가수 하하를 비롯해 이하늘, 정재용, SBS TV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한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 등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이자리에 참석한 달샤벳 세리는 자신의 SNS에 “아름다운 제주도에서 결혼식. DJ DOC의 독한민박 촬영했을 때가 신인이였었는데. 잘 챙겨주셨던 이하늘 선배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드장플라워, 세리”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장면을 공개했다.

이하늘은 신부와 2007년부터 11년째 교제를 이어왔다. 그는 지난 8월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소셜미디어에 “고맙습니다, 11년 기다려준 이 여자‘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하늘은 1994년 DJ DOC 1집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해 ’머피의 법칙‘, ’미녀와 야수‘, ’여름 이야기‘, ’DOC와 춤을‘, ’나 이런 사람이야‘ 등 히트곡을 냈다.


monami153@sportsseoul.com

사진 | 달샤벳 세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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