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일라잇' 르네즈미, 폭풍 성장한 최근 근황
    • 입력2018-10-11 06:30
    • 수정2018-10-1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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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주인공 벨라와 에드워드의 딸 르네즈미로 출연했던 배우 매켄지 포이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디즈니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의 짧은 예고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주인공 클라라 역을 맡은 매켄지 포이는 더욱 아름다워진 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 18세인 매켄지 포이는 앞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주인공 벨라와 에드워드 사이에 태어난 딸 르네즈미를 맡은 바 있다. 


이후 그는 영화 '컨저링', '인터스텔라'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는 어렸을 적과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며 할리우드 '정변의 아이콘'이 됐다. 


실제로 영화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국내외 영화 팬들은 그의 미모를 극찬했다. 


한편, 매켄지 포이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디즈니 실사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은 북미 기준으로 오는 11월 2일에 개봉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ㅣ 디즈니·매켄지 포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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