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모델' 서리나, 일상이 S라인 [스타g]
    • 입력2018-10-08 06:30
    • 수정2018-10-08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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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참기름녀' 모델 서리나가 일상에서도 S라인 몸매를 뽐냈다. 


그는 평소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해 팬들과 공유하며 소통하고 있다. 


투명한 피부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유명한 그는 일상에서도 가슴 드러나는 파인 의상을 입는가 하면 완벽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앞서 서리나는 태닝한 몸매가 아닌 하얀 피부를 유지한 선수로 '2016 김준호 클래식' 보디빌딩 대회에 참가해 엄청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쯤에서 [스타g]를 통해 그의 일상을 만나보자.






news@sportsseoul.com 


사진│서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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