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운 토요일' 지상렬, 눈썹 밀기 분장으로 스튜디오 '초토화'
    • 입력2018-09-29 20:20
    • 수정2018-09-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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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놀라운 토요일' 지상렬이 분장으로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양희은과 지상렬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키, 김동현, 한해와 함께 퀴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받아쓰기 첫 번째 미션곡은 악동뮤지션의 '리얼리티'. 모두가 자신이 없어했으나 키는 술술 가사를 맞히며 에이스 면모를 뽐냈다. 하지만 지상렬은 반대 의견을 냈고 그는 "내가 받아쓴 가사가 맞지 않으면 눈썹을 밀겠다"는 폭탄 발언을 던지며 가사 내기에 동참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결국 키의 답이 맞았고 지상렬은 눈썹 밀기 분장을 해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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