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샤이니 키, 과거 혜리에 번호 딴 사연 "선배라고 까였다"
    • 입력2018-09-22 19:53
    • 수정2018-09-2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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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놀라운 토요일' 키와 혜리의 과거 인연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아이콘 바비와 동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키, 김동현, 한해와 함께 퀴즈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본격적인 받아쓰기에 앞서 키와 혜리의 과거가 폭로돼 다른 멤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금은 '놀라운 토요일'에서 현실남매 케미를 보이는 키와 혜리이지만, 불과 2년 전만 해도 키가 혜리를 "혜리님"으로 부르며 떨리는 마음으로 바라봤다는 증거가 제시된 것. 혜리 역시 샤이니 콘서트를 갔을 정도로 샤이니의 팬이었음이 드러나 놀라움을 안겼다.


키는 "공명 씨가 혜리와 친분이 있다며 샤이키 콘서트에 데려왔다. 만났는데 성격도 좋더라. 그래서 친해지고 싶어서 번호 좀 물어봐달라 했는데 혜리가 깠다. 연차가 높은 선배라 어렵다 했다더라"라고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에 혜리는 "민낯으로 같이 사진 찍었는데 인스타그램에 그냥 올렸더라. 이 오빠는 안되겠다 싶었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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