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단아 외모로 난리 난 최연소 97년생 아나운서
    • 입력2018-09-23 07:30
    • 수정2018-09-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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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숙명여대 재학 당시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해 화제를 모은 SBS 장예원 아나운서의 기록이 깨졌다. 

그 주인공은 바로 2018 SBS 신입 아나운서 김수민.


서울예고를 거쳐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김수민 아나운서는 97년생 올해 나이 22세로 어린 나이에 당당히 아나운서 공채 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수민 아나운서는 안정감 있는 저음 목소리에 청순 단아한 외모까지. SBS의 간판 아나운서로 성장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김수민 아나운서는 과거 세월호 희생자를 위해 크라우드 펀딩에 참여해 눈길을 끈 바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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