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데이’ 실시
    • 입력2018-09-19 14:42
    • 수정2018-09-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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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데이\' 이벤트 이미지
[스포츠서울 이웅희기자] 넥센이 오는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삼성과의 경기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시구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강원순(63) 위원장이 실시하고, 시타는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에서 실시한 SNS 이벤트 당첨자 이인선(16) 학생이 맡는다.

경기 전에는 장외 보행광장에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이벤트를 통해 ‘무릎담요’, ‘텀블러’, ‘여행용파우치세트’ 등을 증정한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는 사행산업으로 인한 중독 및 도박문제를 예방?치유?재활하기 위해 지난 2013년 8월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도박문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예방과 홍보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직장인 데이’를 맞이해 사전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직장인 10팀에게 응원막대, 간식 등을 증정한다.
iaspire@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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