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박하선, 활력 가득 반전 일상 공개 "배우는 좀 망가져야 해"
    • 입력2018-09-14 17:33
    • 수정2018-09-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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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배우 박하선이 반전 있는 밤 라이프를 공개한다.

지난 10일 방송된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 한강에서 저녁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는 모습을 공개한 박하선이 이번엔 액티브한 활동을 하며 몸 사리지 않는 의외의 모습을 대방출한다.


박하선은 요즘 유행하는 '스포츠 테마파크'에 방문한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클라이밍, 사이클 등 몸 쓰는 익사이팅 스포츠를 도전하며 흥 오른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배우는 좀 망가져야 한다"며 이미지를 버리고 코믹한 포즈를 취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도자기 공예에도 관심이 많다는 '취미 부자' 박하선은 집에서 사용할 밥그릇을 직접 만들기 위해 친구와 공방을 찾는다. MC들은 평소 집에서 사용하는 그릇을 직접 만든다는 그의 말에 매우 놀라기도. 전문가의 포스가 풍기는 박하선이 정성스레 빚은 그릇은 어떨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방송에선 박하선과 더불어 나르샤의 밤도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성인돌' 나르샤의 밤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데뷔 후 처음 일상을 공개하는 박하선의 밤 라이프는 오는 17일 저녁 8시 10분 SBS플러스 '야간개장'을 통해 방송된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SBS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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