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전용 비행기 내부 공개 '월드 클래스'
    • 입력2018-09-14 06:35
    • 수정2018-09-14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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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그룹 방탄소년단이 전세기를 깜짝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13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트위터에 "오클랜드(Oakland)"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전세기를 타고 공연장으로 이동 중인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담겼다. RM과 슈가는 자신의 좌석에 앉아 여유를 만끽했다. 뒤로 보이는 브라운 톤의 쾌적한 전세기 내부가 인상적이다.



이어 뷔, 진, 정국이 편안한 차림으로 들어오며 카메라를 향해 반갑게 인사했다. 멤버들을 촬영하고 있던 제이홉은 "오클랜드"라고 외치며 흥겨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미국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를 진행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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