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양, 역대급 누드톤 착시 의상에 '깜짝' [★SNS]
    • 입력2018-09-14 06:30
    • 수정2018-09-1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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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테이너' 레이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끝"이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부신 자연 경관을 지켜보는 레이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마치 아무것도 입지 않은 듯한 누드톤 의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대급 의상이다", "노렸네 노렸어", "요즘 레이양 뭐하지", "근황 오랜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레이양은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미즈비키니 톨 부문 1위,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를 차지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레이양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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