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조지나, 요트 위에서 뽐낸 명품 몸매
    • 입력2018-09-05 06:50
    • 수정2018-09-0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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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조지나 로드리게스 커플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조지나는 지난 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포옹을 느낄 때 기분이 좋습니다. 사랑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호날두와 조지나는 요트 위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수영복을 입은 두 사람은 완벽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조지나는 모델다운 군살 없는 보디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호날두는 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국제축구연맹(FIFA) 이 선정한 '2018년 올해의 남자 선수' 최종 후보에 올랐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l 조지나 로드리게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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