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g] 장재인, 몸매가 이 정도? 몰라보게 예뻐진 근황
    • 입력2018-08-27 09:42
    • 수정2018-08-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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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가수 장재인이 현실감 없는 몸매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장재인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거울의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특히 그의 탄탄한 복근과 화장기 없는 민낯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장재인의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예뻐져서 깜짝 놀랐다", "요즘엔 관리도 열심히 하나 보네요", "얼른 활동 활발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 6월 6일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인 장재인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 시즌2'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같은 해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 OST - 'Please'로 데뷔했다.


그러나 2013년 3월 왼쪽 몸에 마비가 와 '근긴장이상증' 진단을 받았다. 활동을 잠정 중단한 채 2년 여간의 회복에만 초점을 맞춘 긴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지금은 건강을 되찾고 한층 더 예뻐진 미모로 팬들 곁에 돌아온 장재인. 그의 일상 미모를 SNS를 통해 만나보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 ㅣ 장재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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