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AG]장혜진, 인도네시아 선수에게 8강 충격패
    • 입력2018-08-23 16:37
    • 수정2018-08-2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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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혜진 \'심호흡 하고\'
장혜진이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안게임 여자 리커브 개인전 16강전에서 활을 쏠 준비를 하고 있다. 2018. 8. 23.자카르타(인도네시아)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자카르타=스포츠서울 윤세호기자] 양궁 리커브 여자 세계랭킹 1위 장혜진(32)이 8강에서 탈락했다.

장혜진은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붕 카르노 양궁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8강에서 인도네시아 다이난다 코이루니사에 3-7로 패했다.

첫 세트부터 코이루니사에게 밀린 장혜진은 2세트에서 반격에 성공해 2-2를 만들었으나 홈 관중들의 응원에 힘입은 코니루니사의 질주를 당해내지 못했다. 장혜진이 3세트에서 두 차례 7점을 쏜 반면 코이루니사는 8점 이상만 적중하며 장혜진을 따돌렸다. 결국 장혜진은 5세트를 2-0으로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강채영(22)은 앞서 열린 8강전에서 중국 차오후이를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bng7@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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