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아들 향해 '창렬' 언급한 기사에 "가족 디스 금지"
    • 입력2018-08-22 17:08
    • 수정2018-08-2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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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그룹 DJ DOC 김창열이 가족에 대한 부정적 기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창열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한테만큼은 이러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부끄럽지 않은 아버지, 좋은 사람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가족디스금지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인터넷 매체의 방송 캡처가 담겨 있다. 캡처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3'에 출연한 김창열 아들 김주환의 모습과 함께 "전혀 '그것'하지 않네요! 폭풍 성장해 중2에 키 180cm 비율 뽐내는 김창열 아들"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조롱하는 의미의 '창렬스럽다'를 '그것'으로 표현한 것. 김창열은 지난 2009년 요식업체와 의기투합해 본인의 이름을 건 안주용 도시락을 출시했다. 하지만 실속이 없는 내용물로 인해 '창렬스럽다'라는 신조어가 생성돼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창렬' 논란 이후 자신의 이름을 개명하고, 문제의 요식업과 소송을 벌이는 등 오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


한편,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은 지난 21일 방송한 tvN '둥지탈출3'에 출연해 훈훈한 면모를 뽐냈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김창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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