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권해성, 장인어른과 친해지려 고군분투 '총각김치 통째로 꿀꺽'
    • 입력2018-08-18 19:00
    • 수정2018-08-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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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 '백년손님' 배우 권해성이 장인어른의 생활방식을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에서는 윤지민의 남편 권해성의 첫 처가 입성기가 그려졌다.

장모와는 가깝지만 장인어른과는 다소 어색하다는 권해성. 그는 처갓집에 반갑게 인사하며 들어갔지만, 장인어른과는 떨어져앉아 어색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권해성이 장인어른에게 어렵게 꺼낸 첫 마디는 "너무 덥죠"였다. 장인어른은 말없이 고개만 끄덕였다.


권해성은 제작진에게 "아내가 '아버지 생활방식에 맞춰보는 게 어떻겠냐'고 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가 이와 관련해 첫 개시한 행동은 장인어른이 배추 김치, 총각무를 통째로 입에 넣는 걸 따라 하는 거였다. 장인어른보다 입이 짧은 권해성이지만, 열심히 맞춰가려 노력했다. 장모는 제작진에게 "정말 많이 노력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고 장인어른도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SBS '백년손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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