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 여자 세계핸드볼선수권 3연승으로 16강행
    • 입력2018-08-11 08:29
    • 수정2018-08-1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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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8세 이하 여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 16강에 안착했다.


오성옥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10일(현지시간)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린 제7회 18세 이하 여자핸드볼 세계선수권대회 나흘째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몬테네그로를 37-24로 완파했다.


튀니지, 카자흐스탄에 이어 유럽의 강호 몬테네그로까지 완파한 우리나라는 3승으로 프랑스와 함께 D조 공동 선두에 올라 남은 두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우리나라는 우빛나가 8골, 김수민(이상 황지정산고)이 7골을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나라가 출전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벌인 뒤 각 조 상위 4개 팀이 16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정한다.


한국은 11일 스페인과 4차전을 치른다. 우리나라는 이 대회에서 1회 대회인 2006년 준우승, 2016년 3위 등의 성적을 냈다.


◇ 11일 전적


▲ D조 한국(3승) 37(20-10 17-14)24 몬테네그로(1무2패)


랑스(3승) 29-25 스페인(1승1무1패)


튀니지(1승2패) 36-26 카자흐스탄(3패)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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