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솔미 "병만 오빠, 얼마나 힘들었을까" 눈물
    • 입력2018-08-10 22:28
    • 수정2018-08-10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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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정글의 법칙' 박솔미가 김병만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에서는 족장 김병만과 박정철, 박솔미, 토니안, 박성광, 성훈, 에이핑크 김남주, 워너원 옹성우와 하성운이 말레이시아 사바에서 생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부족원들은 바지선 띄우기에 나섰다. 스태프까지 총 동원해 초대형 바지선 띄우기에 성공했고 '정법' 역사상 가장 큰 바지선이 완성됐다. 이에 하성운은 "1박 2일의 노력이 보상 받는 느낌이었다"며 감격했다.


이때 갑자기 박솔미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박솔미는 "김병만의 7년을 보는 거 같았다. 배를 딱 띄운 걸 보니 오빠가 저렇게 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 몸도 안 좋은데..."라며 눈물을 흘린 이유를 설명했다. 박정철 역시 "그간 병만 족장의 땀과 노력이 담긴 것 같았다.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아리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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