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같은 美모'…'마성의 기쁨'서 톱스타로 변신한 송하윤
    • 입력2018-08-11 07:00
    • 수정2018-08-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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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송하윤이 천사같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하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하윤은 화이트 색상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


또 다른 사진들 속에선 큰 하트를 만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하윤은 갈색 눈동자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하윤은 현재 드라마 '마성의 기쁨' 촬영에 한창이다. '마성의 기쁨'은 12시가 되면 지난날의 기억이 사라지는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송하윤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다 한순간 바닥으로 곤두박질친 여배우 '주기쁨'으로 분해 약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한편, '마성의 기쁨'은 오는 9월 5일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송하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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