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아닌 분장, 아니 성형에 가까운 뷰티 크리에이터의 기술
    • 입력2018-08-11 07:00
    • 수정2018-08-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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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최근 뷰티 크리에이터를 통해 화장의 인식이 달라지고 화장 기술도 발전했다. 온라인상에서는 화장이 아닌 변장을 한다는 이야기까지 언급되는 등 이를 뒷받침하는 영상이 떠돌아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는 한 중국 여성의 화장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치화화'라는 여성이 찍은 것으로 민낯에서 화장으로 변신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충격적인 건 치화화의 화장 전‧후 모습이 극명하게 갈리기 때문이다.


치화화는 기초 화장품부터 색조 화장 등과 더불어 테이프, 메이크업용 찰흙까지 동원해 메이크업했다.



특히 치화화가 찰흙을 이용해 이목구비를 변화시키는 건 말 그대로 충격이다. 마치 성형 수술을 하듯 여성은 코를 높이고, 얼굴형을 갸름하게 하는 등 순식간에 다른 사람으로 변했다.


화룡정점은 메이크업을 완성한 여성의 피부에 살결을 하얗게 해주는 스프레이를 뿌리는 것이었다. 얼굴부터 몸의 피부색까지 바꾼 여성은 민낯의 여성의 모습이 '1도' 없을 정도로 달라진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10일 기준 400만 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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