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통신]대낮 공원에서 성관계하다 얻어맞은 英 남성
    • 입력2018-08-10 06:45
    • 수정2018-08-1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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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영국에서 한 커플이 벌건 대낮 공원에서 성관계를 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영국 리즈의 한 공원 잔디밭에서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관계를 한 커플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커플은 상의를 벗은 채 한 공원의 어린이 크리켓 경기장에서 시민들이 돌아다니는 대낮에 상의를 탈의하고 엎드린 채 격렬한 스킨십을 벌였다. 이 모습은 행인들이 촬영한 영상에 그대로 담겼다. 이들의 황당한 행각은 한 남성에 의해 제지됐다. 이 남성은 두 사람에게 달려가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해당 매체는 이 커플은 여섯 건의 신고가 접수되는 동안에도 성관계를 멈추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모습이 그대로 담긴 영상은 SNS와 외신을 타고 전 세계로 퍼져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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