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아이돌=극한직업?…'프듀48' 미야와키 사쿠라, 프로레슬러 변신했던 과거
    • 입력2018-08-09 06:45
    • 수정2018-08-09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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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프로듀스48' 미야와키 사쿠라의 과거가 화제다.

지난 7일 발표된 Mnet '프로듀스48' 중간 순위에서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은 사쿠라가 과거 일본에서 프로레슬링 경기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달구고 있다.


사진 속 사쿠라는 붉은색 경기복을 입고 마츠이 쥬리나와 프로레슬링 경기를 펼치고 있다. 누리꾼들은 몸을 사리지 않고 격렬한 프로레슬링 경기를 펼치는 모습에 감탄하면서도 '극한직업'으로 불리는 일본 아이돌의 일상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해당 장면은 지난해 일본에서 방송된 드라마 '두부 프로레슬링'의 일환으로 펼쳐진 프로레슬링 이벤트 '두부 프로 레슬링 더 리얼 2017 WIP 클라이막스'에서 포착된 모습으로, 실제 경기 장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2011년 HKT48 1기생 오디션에 합격해 데뷔한미야와키 사쿠라는 이후 '48'그룹을 모두 통틀어도 인기 상위권을 달릴 정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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