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전격제트작전', '베이워치'의 데이비드 핫셀호프, 28세 연하의 모델과 결혼!
    • 입력2018-08-01 10:04
    • 수정2018-08-0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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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한국인에게도 낯익은 인기TV드라마 ‘전격제트작전’과 ‘베이워치’로 유명한 데이비드 핫셀호프(66)가 오랫동안 연인관계를 유지해 온 영국 웨일즈 출신의 모델 헤일리 로버츠와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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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로버츠와 데이비드 핫셀호프. 사진출처 | 헤일리 로버츠 인스타그램

두 사람이 최근 이탈리아의 남부에 위치한 풀리아에서 소수의 친지들만 초청한 채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고 핫셀호프의 매니저가 지난달 31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38살의 로버츠는 핫셀호프와는 28살 차이가 난다. 핫셀호프의 두 딸인 테일러(28)와 헤일리(25)도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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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로버츠가 인스타그램에 올려 놓은 알콩달콩한 사진. 사진출처 | 헤일리 로버츠 인스타그램

핫셀호프와 로버츠는 지난 2016년 말리부에서 약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2011년 영국에서 진행된 영국판 ‘Got Talent’의 진행을 핫셀호프가 맡으면서 두 사람은 처음 만났다. 핫셀호프에게 이번 결혼은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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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로버츠. 사진출처 | 헤일리 로버츠 인스타그램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헤일리 로버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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