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마이크로닷, 첫 입질에 44cm '대왕 복어' 획득
    • 입력2018-07-19 23:18
    • 수정2018-07-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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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도시어부' 마이크로닷이 대왕 복어를 낚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이경규, 이덕화, 마이크로닷이 이태곤, 박진철 프로와 울릉도 낚시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울릉도 낚시의 목표는 6짜 참돔이었다. 제작진이 준 쌍화탕을 한 모금 마신 마이크로닷은 바로 입질을 느꼈다. 큰 복어가 올라왔다. 마이크로닷은 "맛집에 팔자"라고 소리지르며 기뻐했다.


무려 44cm의 대왕 복어였다. 아쉽게도 복어를 손질할 수 있는 자격증을 갖춘 사람이 없어서 놓아줘야했다. 이경규는 방생 후 "나와 사진을 찍고 방생했어야지"라고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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