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애라, 차인표 이어 '집사부일체' 사부 출격…8월 녹화 예정
    • 입력2018-07-12 08:37
    • 수정2018-07-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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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차인표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배우 신애라가 ‘집사부일체’ 사부로 나선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신애라가 남편이자 배우인 차인표에 이어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의 사부가 된다.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제작진은 신애라-차인표 부부를 만나기 위해 8월 중순 미국 LA로 향한다. 이번 특집의 메인 사부는 신애라. 신애라는 지난 2014년 기독교 상담학과 교육학을 배우기 위해 자녀들과 함께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현재 신애라는 캘리포니아주 히즈대학교에서 기독교 교육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가운데, 사부로서 ‘집사부일체’ 멤버들에게 어떤 가르침을 줄지 기대를 모은다.

차인표도 녹화에 참여해 방송 초반 등장할 예정이다. 차인표는 지난 4월 29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 여덟번째 사부로 출연해 한류 퍼포먼스팀 옹알스의 미국 진출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연출하는 감독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 과외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고정 출연 중이다. 매주 일요일 6시 25분 방송된다.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SBS, 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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