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미모로 축구팬 사로잡은 브라질 女 심판
    • 입력2018-07-12 06:50
    • 수정2018-07-1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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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브라질 축구 심판 페르난다 콜롬보 율리아나가 뛰어난 미모로 축구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014년 25세의 나이에 심판으로 데뷔한 율리아나는 현재 브라질 1부 리그에서 부심으로 출전하고 있다. 남자 심판에 뒤지지 않기 위해 철저한 체력 관리와 훈련을 병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율리아나는 빼어난 외모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허벅지는 감탄을 자아낸다. 모델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늘씬한 각선미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리아나는 현재 국제 심판 자격증은 취득하지 못해 브라질 리그에서만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l 페르난도 콜롬보 율리아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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