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간호하며 '애틋함 폭발'
    • 입력2018-07-11 10:06
    • 수정2018-07-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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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조윤형 인턴기자]'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의 애틋함이 폭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24년 전 기억을 떠올린 김미소(박민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미소는 마술쇼에서 공중 그네를 타고 내려오는 여자 모델 때문에 기억을 되찾았다. 그는 유괴범의 죽음을 목격한 사실과 '거미 트라우마'가 연관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충격적인 회상에 정신을 잃었다. 이영준(박서준 분)은 정신을 잃은 김미소의 이름을 부르며 절규해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그런 가운데 병원에 입원한 김미소와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이영준의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 김미소는 창백한 얼굴로 병실에 누워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영준은 그런 김미소의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며 극진히 간호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제작진은 "그토록 이영준이 숨기고 싶어했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김미소가 깨어나고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기대해달라"며 "오는 11일 방송에서 과거의 깊은 인연으로 맺어진 두 사람이 정체를 알고 처음 마주해 절절한 감정이 극대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yoonz@sportsseoul.com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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